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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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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새글 게시 92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태그호이어 프로페셔널 오버홀
WatchMaker-J입니다.태그호이어 프로페셔널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방문해주셔서 바로 점검해봤는데요, 진동각이 낮고 시간이 느렸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물이 들어간 흔적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버홀 접수받고 오늘에서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내부를 오픈해서 작업을 시작해보겠습니다.프로페셔널 청판인데요, 청색은 영롱한 기운을 뿜어냅니다.날짜창 1,2,3 써진곳을 잘 보시면 수분유입으로 테두리부분이 누렇게 변색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고객님이 제거해달라고 요청하신 부분이구요. 제거 진행하였습니다.자~보시면 누렇게 변색된부분이 깨끗해졌죠?열심히 닦았습니다.오픈하다 보니 저기 보이시는 휠 부분에 녹이 쓸어있는게 아주 잘~보이실거에요ㅜ 마음이 아프네요..크로노버튼 안쪽 전달부품도 녹이 쓸어있습니다..캐논피니언은 아워휠이 녹슬고 거칠어져 표면에 기스가 많이 생긴 상태입니다.앵커와 브릿지도 마찬가지로 녹가루가 잔뜩 쌓여있네요태엽 아버 부분도 오일이 시커멓게 변색된 상태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지라드페르고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지라드 페르고 auto matic 시계 오버홀 작업건 입니다.지라드 페르고 또한 하이엔드워치로 명품에 속하는 브랜드입니다.

 
 
 
 
김상택  jungseungwooㆍ10월 5일

오메가시계 문의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시계 오버홀 비용과 기간 문의드립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트리플 캘린더 (cal.1151)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트리플 캘린더(Cal.1151) 오버홀 작업니다.

 
 
 
 
임석현  jungseungwooㆍ10월 7일

오리스 문페이즈시계 견적부탁드려용
오리스 문페이즈 오토시계 오버홀비용 궁금합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에르메스 폴리싱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 작업은 에르메스 전체폴리싱&배터리교체이시구요, 경북 울진군에서 보내주셨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가이거 크로노 쿼츠 독립초침 작동이상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쿼츠시계는 가이거 브랜드의 크로노모델입니다. 독립초짐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수리 맡기셨는데요,사용하신지 오래 되셔서 내부 오일응고 및 이물질로 인한 간섭이 주된 문제여서 오버홀 진행하였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리저브 드 마르셰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은 세계 3대 시계 브랜드중 하나인 예거르쿨트르 시계 오버홀 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역사 -스위스의 유서 깊은 시계 생산지 주 계곡(la Vallee de Joux)의 터줏대감은 예거 르쿨트르(Jaeger LeCoultre)다. 샤를 앙트완 르쿨트르(Charles-Antoine LeCoultre, 1803~1881)가 창립한 1833년부터 2000년 리치몬트 그룹에 영입, 그리고 2011년까지 178년간 이동 없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변화라고 하면 창립 당시 사용하던 건물이 박물관으로 바뀌었고, 증축과 확장을 거듭하다 2010년 바로 옆에 신축 건물을 덧붙인 정도다.앙트완 르쿨트르와 3명의 아들로 출발한 작업실은 부품의 중심축인 피봇(pivot)과 작은 톱니바퀴 피니언(pinion) 제작부터 시작해, 19세기 말에는 500여 명의 시계 제작자를 둘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고, 20세기 초에는 제네바에 지사를 따로 둘 정도로 성장했다. 자동차의 대쉬보드용 시계, 탁상 시계 등도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는 1928년 메인 스프링이 아닌 공기 중 온도 변화를 통해 동력을 만드는 방식으로, 태엽을 감아줄 필요가 없는 탁상시계 애트모스(Atmos)를 선보였다. 이것은 염화에틸을 주입한 풀무 형태의 금속 튜브가 미묘한 온도 변화에도 축소하고 팽창하는 움직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데, 1도 변화에 4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했으니 당시는 물론 지금도 굉장히 획기적인 발명이다. 1929년에는 74개의 부품에 고작 0.9g 무게, 14x4.8x3.4㎜ 크기로 전 세계에서 제일 작은 칼리버 101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등 비약적인 기술을 보여줬다.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씬 리저브 드 마르셰 -직경 39mm 울트라 씬 버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더욱 선명하고 매끈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슬림한 러그 등 핵심적인 요소만을 갖추고 있어 다이얼 자체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한다.날렵한 기자인의 핸즈, 아플리케 아워 마커와 함께 6시 방향의 심플한 스몰 세컨즈,10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그리고 2시 방향의 대칭으로 놓여진 날짜 디스플레이 등 모든미적 요소는 다이얼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조화롭게 배치 되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CK 정품밴드 교체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루이뷔통 폴리싱
루이뷔통 폴리싱 완료 작업물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오리스 오토매틱 오버홀
오리스 오토매틱 오버홀입니다.ETA사의 2824를 에보슈로 받아서 오리스 자체 수정한 무브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아만드니콜렛 수동시계 오버홀
WatchMaker-J입니다.이번 시계는 아만드니콜렛 브랜드의 기계식 수동시계입니다. 접수내용은 용두이탈 이었는데요, 용두와 연결된 용심부분이 파손되지않아 다행입니다. 보통 용두이탈의경우 용심파손이라는 2차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이거든요ㅜ찬찬히 시계를 점검해보겠습니다용두가 이탈되기전 와인딩 뻑뻑함이 발생하셨을텐데 그상태에서 용두를 돌리셨는지 금속마찰로인한 가루들이 안에 많더라구요,용두 이탈된 원인을 찾았습니다.오일이 충분치않아 용심을 잡아주고있는 압조부품이 위로 들리면서 용두가 이탈되었네요ㅜ내부 이물질+오일증발로 오버홀 진행해드렸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오리엔트 쿼츠 오버홀
안녕하세요.WatchM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오리엔트 쿼츠시계인데요.개인적으로 오리엔트 오랫만에 보는 시계입니다.이번 시계의 증상은 시간이 느리다는것!!자.. 이제 오리엔트 해부 해보겠습니다.한쪽밴드를 풀고 백케이스를 여는순간 찌든때가 한껏 끼어있는게 보입니다.밴드연결하는 부위 보이십니까? 엄청 더럽습니다ㅜ 두고만 볼수없으니 초음파세척기를 이용해 오~랫동안 초음파를 때려 세척해드렸습니다.세척물이 점점 탁해지고있습니다.세척이 끝나고 세척물을 막대기로 휘저어봤습니다... 초음파를 많이 때렸더니 유리가 떨어졌습니다 작업이 하나 더 늘어났지만.. 시계가 깨끗해졌으니 만족합니다ㅜ자.. 이제 내부를 본격적으로 분해해봐야겠죠?모터에 금속이물질이 끼어있네요!! 깨끗이 세척해드렸습니다.이상 오리엔트 작업을 마치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태그호이어 내부습기 제거 및 방수처리
이번시계는 내부에 습기가 발생되어 습기제거 및 방수액도포, 방수처리 작업입니다.시계 케이스와 내부 무브먼트를 분리시킨후 높은 온도에서 안에 남아있는 보이지않는 습기까지 말려주는 과정입니다.백케이스 테두리에 방수를 위해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고무패킹은 시간이 지나면서 경화가 일어나게되며 균열이 생깁니다. 물론 방수액도 말라버리게됩니다. 이런 과정으로 인해 방수기능이 현저히 저하되게 됩니다.고무패킹에 방수액을 도포하는 과정입니다.도포후 백케이스에 고무패킹을 끼운 사진이구요, 사진을 일부로 측면으로 찍었는데 고무에 방수액이 묻어있어 빛에 반짝거리는게 보이실거에요.마지막으로 방수에 가장 취약한 용두 파이프에 방수액을 도포합니다.이렇게 방수 처리를 도와드려도 고객님의 생활습관에의해 방수기능이 다시 안될수있으니 물에 담는다거나 샤워를 하실땐 주의바랍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시티즌 유리교체
대구에서 오신 시티즌 고객님께서 유리교체를 위해 방문 해주셨습니다. 고객님께서 사용하시다 충격을주어 10시 방향 유리 끝부분이 깨진 상황이구요, 이런 경우 깨진 유리 파편이 내부로 유입되어 시계작동에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유리교체를 위해 분해후 내부 파편을 최대한 브로워로 털어냈습니다. 유리교체 작업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2015 GPHG 서울 전시회
안녕하세요.작년 10월 GPHG 서울 전시회를 다녀 왔던 내용을포스팅 해볼까 합니다.한국에서 처음 열린 GPHG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서울 전시는 (주)매뉴얼세븐이 주최하고, 현대카드가 후원하여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렸습니다.평소에 보기 힘든 고가의시계, 독립시계제작자의 작품,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독창적이고 고도의 기술력이 접목된 시계들을 눈앞에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입구를 촬영해봤습니다. 전시회 헬퍼들이 고객들을 맞이 하고있는 모습입니다.손목에 띠 하나를 채워줬습니다.이런 전시회를 갈 기회가 많지 않아 셀카 찍어봤습니다.한국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아 시계전시회를 간터라 굉장히 들떠 있었습니다.전시장에 들어간 모습인데 조금 어두웠지만 그로 인해모든 스포트라이트는 시계로 향해 있었습니다. 시계에 좀 더 집중 할수가 있어 좋았어요이제 시계 감상을 해볼까요 ~첫번째로 찍힌 시계는 자케드로 Charming Bird Automaton Watch 이네요.6시 방향 동그란 반구에 들어있는새가 움직이기도하고 소리도 냅니다.ㅎㅎ 차밍버드오토마톤은 동영상으로 봐야 시계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http://dahlia5096.blog.me/120201196669 ←← 이곳에 가서 영상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율리스 나르덴 프릭랩 입니다.특징은 무브먼트의 끝부분을 화살표처럼 만들어 시침과 분침 역할을 대신 했습니다.TIP. 율리스 나르덴 CEO 파트릭 P. 호프만의 좋은 시계 고르는 법1. 비싸기 때문에 하이엔드 시계란 생각은 버리자.2. 시계 장인의 노력 등 브랜드 이면의 가치를 습득해야 한다.3. 브랜드가 지닌 아이덴티티를 먼저 생각하자.다 맞는 말이네요ㅎㅎ에르메스도 보이네요.문자판이 자개로 만들어진건데요.. 이미지 작업을하고 구워내는 방식으로 얻어낸 문자판입니다.아름다웠습니다.HYT시계입니다.이 브랜드의 특징은 형광액이 들어 있는 챔버와 피스톤을 이용한 힘으로 시계의바늘 대신 시간을 알려줍니다.아방가르드의 길을 걷고 있는 브랜드입니다.MB&F 시계가 보입니다.시계 제작에 있어 저의 롤모델로 삼는 브랜드입니다.시계를 독창적인 발상으로 만드는 브랜드로도 유명합니다.MB&F의 뜻은 막시밀리앙 뷰세와 친구들 인데요, 회사라기보다 젊고 혁신적인 시계에 미친 천재들의 집단이다 라고 많이들 표현합니다.막시밀리앙은 "창의적인 어른은 살아남은 어린이다"라는문구를 시계에새기기도 했습니다.끝으로 독립시계의 거장 앙트완 프레지우소의 작품 TOURBILLON OF TOURBILLONS 입니다.신의손이란 별명도 있을정도이니 어마어마 하신분 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오메가 드빌 빈티지 오버홀+태엽교체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 의뢰시계는 얼마전에 했던 오메가 드빌 빈티지 모델입니다. 이번 의뢰건도 저번에 의뢰왔던 내용과 동일한 증상으로 접수되었는데요, 바로 태엽끊어짐입니다. 고질적인 문제인듯해요.오버홀+태엽(메인스프링)교체 진행해드렸습니다.내부 기계 세척하는 과정입니다.윗 사진은 초음파세척기를 이용한 케이스 세척하는 과정입니다.초음파세척이 끝나면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높은 온도에서 약 3~5 시간정도 열을 쬐어주는 모습입니다.

 
 
 
 
장지희  jungseungwooㆍ10월 28일

까르띠에 밧데리교체 가격궁금합니다.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오버홀, 그것이 궁금하다.
오버홀, 그것이 궁금하다. 기계식 시계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관리만 잘 하면 대를 물려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관리만 잘하면’이라는 조건이 꼭 붙는다. 여기서 말하는 관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오버홀이다.“오버홀(overhaul) : 기계류를 완전히 분해하여 점검수리조정하는 일”.오버홀, 꼭 해야 하나? 사전에 나와 있는 의미 그대로 시계 오버홀은 기계식 무브먼트를 완전히 분해하여 점검수리조정하는 것을 말한다.기계식 시계의 경우 보통 3~5년에 한번씩은 오버홀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기계식 무브먼트는 그 속의 작은 부품들이 마모 없이 잘 작동하도록 일종의 윤활류를 넣어 놓는데, 이 윤활류는 5년 정도가 지나면 증발해 없어진다. 윤활유가 마르면 시계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부품의 마모가 급속히 진행되므로 이 때 무브먼트를 분해해 각 부품들을 세척하고, 건조해 재조립하며 윤활유도 보충해야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다.오버홀은 무브먼트 전체를 분해 했다가 재조립 하는 공정이기 때문에 쿼츠 무브먼트의 배터리를교환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비용이 많이 든다. 그 가격은 보통 시계 가격의 5~15%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정확한 오버홀 가격은 백케이스를 열어 무브먼트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견적이 결정된다. 오버홀 이외에 수리할 것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마모된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거나, 알지 못했던 결함 등이 발견된다면 시계 수리 및 관리 비용은 더 늘어난다.오버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 일반적인 오버홀 주기는 5년 이지만 시계를 자주 착용하지 않았다면 굳이 5년을 지키진 않아도 된다. 반면에 5년이 되지 않았는데도 시계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오버홀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오버홀 여부를 개인이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일오차를 체크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인 기계식 시계의 일오차는 +15초 정도 인데, 시계의 일오차가 마이너스라면(느려진다면) 무브먼트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다. 이 때 태엽이나 밸런스 휠 등에 문제를 파악하고 오버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또, 크라운을 돌릴 때 이전보다 더 뻑뻑한 느낌이 들면 기름이 굳어 있다는 증거로, 오버홀을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 느낌을 감지하는 것은 어렵다.전문 장비를 통해 오버홀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다. 비트 에러(밸런스 휠 운동 값의 편차) 값이 커지거나 앰플리튜드(Amplitude : 밸런스 휠 회전각) 수치가 200도 이하일 경우에는 오버홀을 받아서 교정해 주는 것이 좋다. 비트 에러 값과 앰플리튜드 각도는 전문 장비 없이 알 수 없지만, 기계식 시계 전문 수리점에는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있으므로 오버홀 시기가 되었다면 한번 측정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태그호이어 자사 무브먼트 1887브랜드 직영 서비스센터 VS 전문 서비스센터, 어디가 좋을까?기계식 시계를 처음 접하고 오버홀도 처음 하는 상황이라면 대부분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를 찾는다. 그러나 오버홀을 한번 하는데 드는 비용이 기본적으로 수십 만원이 넘기 때문에 오버홀 견적을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만일 가격이 부담돼서 오버홀을 하지 않거나 미룬다면 나중에 더 큰 고장으로 인해 더 큰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오버홀 가격이 부담돼서 검증되지 않은 개인 수리 업체 등에 맡겼다가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에필람(Epliame) 처리다. 무브먼트 부품을 세척, 건조 한 후 에필람 용액에 1분 정도 담가 두면 나노 코팅이 되는데, 이 과정을 마쳐야만 윤활유가 새거나 증발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수리점이 오버홀을 할 때 에필람 처리를 하지만, 오래된 수리 업체의 경우 간혹 에필람 처리를 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업체에 오버홀을 맡기기 전 한번 더 체크해볼 것을 추천한다.기계식 시계를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오버홀을 받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브랜드 서비스센터만을 고집하지 않고 전문 수리점을 찾는 경우도 많아졌다. 시계를 어디에 맡길지는 온전히 시계 주인의 맘이다. 다만 소중한 시계도 지키고, 호갱도 되지 않기 위해서는 브랜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 사항에 따른 견적을 받은 후, 시계전문 서비스 업체에 한번 더 문의하여 서비스 가능 여부와 견적을 비교한 후 맡길 곳을 최종 결정하는 것이 좋다. 시계 자체에 치명적인 결함이나 부품 수급에 문제가 없는 한, 전문점에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오버홀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격만 보고 무조건 저렴한 곳에 맡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반면 브랜드 소속 서비스센터라고 해서 모두 최상급의 오버홀을 하는 것은 아니므로, 오버홀 전에는 주변의 시계 마니아나 시계 전문 커뮤니티 등에 문의한 후 결정하는 것도 좋다.쿼츠 무브먼트도 오버홀이 필요한가?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 무브먼트는 기계식 무브먼트보다 오버홀을 하는 경우도 적고 그 주기도 길다.무브먼트의 수명 연장과 보존을 위해 오버홀을 하는 경우도 있고 배터리 누액이나 습기가 찼을 때 세척이나 부품 교체 등의 이유로오버홀을 해야할 때도 있다. 만일 새 배터리를 교체했는데도 작동하지 않으면 무브먼트 상태를 파악해서 상황에 따라 오버홀을 한다. IC 회로가 망가지거나 코일이 끊어진 경우가 대표적이다. 다만 쿼츠 무브먼트의 단가가 비교적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전체 오버홀 보다 무브먼트 자체를 교체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고 수리 기간이 짧게 걸릴 수도 있으니판단은 고객의 몫이다.오버홀과 복원, 차이점은 무엇인가? 간혹 오버홀과 복원을 혼동하는 사람이 있다. 오버홀은 잘 작동하고 있는 시계를 정기적으로 분해 세척, 재조립하는 공정이라면 작동하지 않는 시계가 작동하도록 하는 작업이 바로 복원이다. 물이 오래 부식된 다이얼을 선명하고 깨끗한 다이얼로 만들고, 스크래치가 많은 케이스를 폴리싱하고, 멈춰버린 무브먼트에 새 부품들을 넣어 정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복원이다. 반면 오버홀은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의 성능 향상과 유지를 위해 하는 것이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만손 쿼츠 오버홀
안녕하세요.작업 시계는 로만손 쿼츠시계입니다.로만손 브랜드 들어본적있으신가요??한국에서 마지막 남은 한국시계브랜드인데요, 대한민국 시계의 마지막 자존심이랄까요? 뭐 그런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최근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손해와 판매실적 부진으로 로만손마저 현재 몸집을 줄이고 주력사업인 주얼리사업으로 전환하고있는단계입니다. 얼마전 제이에스티나 라는 주얼리 브랜드로 로만손이름이 바뀌면서 점점 저희 기억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안타까운 소식이네요ㅜ이제 슬픈얘기 그만하고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이번의뢰는 초침 제자리뜀입니다. 작동이 안된다는말이죠..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로렉스 Ref.1570 오버홀
로렉스 구형 Ref.1570 오버홀 작업입니다.1570의경우 1970년대 생산 무브입니다. 40년정도 지난 시계이구요.스톱워치(핵) 기능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타이맥스 유리 교체
타이맥스 쿼츠시계이구요, 고객님 시계 유리는 운모유리이십니다. 기스가 쉽게 날 수 있는 재질이구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티셀 시간 멈춤 점검및 문자판 인덱스 떨어짐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6일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오버홀
이번 작업건은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고객님께서 사용하신지 3년정도 되셨고, 태엽을감거나 반대로 용두를 돌렸을때 부드럽지않고 금속끼리 부딪히는 느낌을 받아 방문해주셨습니다. 전형적인 오일 증발로 인한 마찰발생 문제셨구요, 내부 점검해보니 오일이 많이 증발된 상태였습니다. 오버홀이 필요한 경우입니다.고객님의 시계경우 백케이스 측면을 보면 수분유입으로 녹이 조금 슬어있는게 보이네요.오픈을해보니 녹 부분이 잘보입니다.무더운 여름철..그리고 여름 휴가로 물에 노출이 많이되는 시기입니다. 그만큼 시계의 컨디션이 나빠질수 있는 상황들이 발생되고 있는데요!!다이빙 시계가 아니시라면 물과 접촉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빙 시계의경우 크라운 또는 푸시버튼의 잠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하셔야합니다.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오버홀작업.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시계가 만들어지다.
시계가 만들어지는 곳, 매뉴팩처 매뉴팩처에서는 부품을 다듬고 조립하는 미묘한 작업을 몇 백 년 전 그대로 수공으로 마무리한다. 보통 제품이 만들어지는 곳은 공방(atelier)에서부터 공장(factory)까지 그 크기가 다양하다. 그러나 특별히 시계가 만들어지는 곳은 ‘매뉴팩처(manufactur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사전적인 의미로 매뉴팩처는 자본주의 생산의 초기 발전 과정에서 성립한 공장제 수공업을 말한다. ‘기존 가내수공업 요소가 남아 있고, 기계의 도입으로 대량 생산도 가능한 상태가 공존하고 있는 곳. 자본가 등 특정인의 관리 아래서 서로 다른 종류의 작업을 하는 독립 수공업자들이 모여서 일하는 곳. 같은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전문성을 살려 분업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형태’다.이 관점에서 본다면 시계의 생산지를 매뉴팩처라 부르는 것이 당연하다. 주요 부품을 자르고 구멍을 뚫는 일 등은 기계가 담당하지만, 만들어진 부품을 다듬고 조립하는 미묘한 작업은 몇 백 년 전 그대로 수공으로 마무리한다. 차이가 있다면 현미경, 컴퓨터 같은 현대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기계의 발달로 수공 작업도 편리해졌다는 것, 그러나 그만큼 더 세밀해졌다.시계 속이 궁금하다 180년 전통의 스위스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의 매뉴팩처. 시계를 고를 때 우리는 단순히 디자인이 좋아서 충동구매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점차 기계식 시계로 지식의 폭을 넓혀 가면 갈수록 시계의 겉보다는 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애플 아이폰 4의 부품을 살펴보면 LCD는 LG 디스플레이, 낸드플래시와 메인 프로세서는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은 LG이노텍, 배터리는 삼성SDI에서 공급하고 있다. 시계도 마찬가지다. 한 회사에서 자체 제작을 못하는 부품들은 전문 회사에서 공급받는다. 예를 들어 A 브랜드의 로고를 달고 있지만 케이스는 B사, 다이얼은 C사, 안에 들어 있는 무브먼트는 D사, 스트랩은 E사가 제작한 것을 조합해 만든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시계 회사들은 특정 부품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로고를 붙여 만든 부품들을 더해서 조립, 세상에 내놓는다. 이런 제작 방식은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필연적이다. 한 회사가 온전하게 A부터 Z까지 제작하기에는 기술, 인력, 시간, 자본 투자가 부담스럽기 때문이고, 더 큰 이유는 완벽한 부품을 써야만 더 정확한 시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몇몇 시계 브랜드의 경우 나사 같은 조그만 부품부터 다이얼, 케이스,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자체 생산하고 있음을 내세운다. 그 옛날 가내수공업 방식으로 모든 부품을 수공으로 제작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그건 그 브랜드가 역사, 기술, 인력, 자본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자사 무브먼트의 제작에 나서다 반 조립 상태의 무브먼트를 로 무브먼트(raw movement), 에보슈 (ⓕEbauche1))라고 한다. 무브먼트의 구상, 제작, 조립에는 최소 3년 이상의 시간과 자본 투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시계 브랜드들은 반 조립 상태의 무브먼트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스와치 그룹의 에타ETA(이후 ETA로 표기), 그리고 셀리타(Sellita), 소프로드(Soprod), 라 주 페레(La Joux Perret) 등이 있다. 그런데 2002년 7월, ETA는 2003년부터 조립 세트 공급을 축소하고 2006년부터 완제품 무브먼트만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대체품이 없는 상태에서 ETA의 조립 세트 공급 중단은 여러 시계 브랜드의 존립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다행히 스위스 경쟁 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는 2006년이 아닌 2010년까지 점진적으로 수량을 축소하고 그 후 완제품을 공급하도록 중재했다. 덕분에 시간을 벌게 된 시계 브랜드들은 저마다 자사 무브먼트의 제조에 박차를 가했고 이것이 지난 3~4년간 각 브랜드에서 자사 무브먼트의 등장이 큰 이슈로 떠오른 배경이다. 이를 회사 내부에서 제작한다고 해서 ‘인하우스(in-house) 무브먼트’라고 부르는데, 투자금 회수를 위해서인지 이를 탑재한 모델들은 기존 모델에 비해서 고가에 책정되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척 아쉽지만 한편 기계식 시계 시장이 다양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앞으로 브랜드의 행보가 더 궁금해지는 건 그 때문이다.매뉴팩처의 하루는 이른 아침에 시작된다 시계가 만들어지는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의 내부 모습. 자연광이 들어오는 큰 창가에서 일을 하고 있다. 자, 다시 매뉴팩처로 가볼까? 시계 제작자의 일과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다. 그들의 업무 시간은 우리처럼 9시에서 18시가 아닌, 7시에서 17시로 2시간 더 빠르다. 그 까닭은 바로 햇빛 때문이다. 지금은 자연색을 그대로 재현해주는 삼파장이나 친환경적인 LED 등 인공광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지만, 한 세기 전만 해도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1㎜도 안 되는 부품들을 다루는 데는 자연광이 최고다. 때문에 일출 무렵 일을 시작해 일몰 전에 일을 끝내는 일종의 관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 햇빛이 가득 들어올 수 있도록 작업장에는 큰 창이 있고, 작업대는 그 큰 창을 향해 있다. 현미경이나 눈에는 외알안경(eyeglass)을 벗고 잠시 눈을 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직접 가서 본 바로 시계를 제작하는 매뉴팩처는 도시보다는 시골에 위치해 있고, 그 창 밖에 펼쳐지는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니까.글/사진 정희경 | 시계 전문기자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해밀턴 카키 오토매틱 오버홀
젊은층에서 인기많은 브랜드중 하나인 해밀턴가성비가 좋은 시계로도 인정받고있지요ㅎ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오메가 드빌 오버홀&태엽교체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건은 오메가 드빌Cal625 무브먼트인데요, 오버홀과 태엽이 끊어져 태엽교체 진행하였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까르띠에 탱크스몰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까르띠에 탱크 스몰 폴리싱 작업물입니다.^^까르띠에 탱크는 굉장히 인기 있는 시계입니다 ^^ 폴리싱후 새것처럼 되어 뿌듯하네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렉스 레이디 데이저스트 신형콤비 오버홀
안녕하세요. 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롤렉스데이저스트콤비 신형 오버홀 작업입니다. 신형 무브라 그런지 짱짱하네요~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

 
 
 
 
이창렬  jungseungwooㆍ10월 13일

론진 마스터콜렉션 수리 문의합니다
마콜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오버홀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오버홀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예물로 많이 하는 오메가 컨스틸레이션입니다. Cal.1456 무브먼트가 장착되어있습니다.Back Case를 오픈 한 모습입니다.쿼츠 무브먼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겠죠?쿼츠무브먼트의 구조는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동력원은 배터리 전지입니다. 저기 빨간색으로 길죽하게 생긴부분이 코일입니다. 코일의 역할은 배터리로부터 낮은 전류를 받아 점화 플러그에서 점화하기 위한 높은서지 전압(급상승하는 전압)으로 승압하기 위한 점화 장치 부품 입니다. 배터리의 힘으로 전기적신호를 쿼츠(수정진동자)에 주어 일정한 진동수로 모터를 돌려 시간을 측정하게 해주는 원리입니다.저기 보이시는 노란색 원형 얇은 판이 배터리 단자인데요, 사진과같이 오염물질이 있어 세척을하고 오일응고가 진행되고있어 내부 부품들도 오버홀을 진행했습니다.(분해소지)오메가도 뼈대만 남으니 뭔가 없어보이네요..ㅎㅎ분해한 부품들을 일렬로 정리한 사진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시계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기술 - finishing

 
 
 
 
김기호  jungseungwooㆍ10월 8일

로렉스데이저스트 오버홀비용문의
로렉스 데이저스트 오버홀 비용문의합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31일

로렉스 데이저스트 여성 콤비 오버홀 Ref.2235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롤렉스 데이저스트 여성 콤비 컴퓨터판 오버홀입니다.Ref.2235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론진 콘퀘스트 쿼츠 오버홀 및 용두이탈 수리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오데마피게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데마피게 무브 분해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0일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오버홀
이번 작업 시계는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입니다. 베스트셀러 시계로 젊은층에서 굉장히 인기 많은 시계입니다~고객님께서 사용하신지 5년정도 되셔서 유지보수겸 방문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느리다고 얘기해주셨는데요,내부에 들어가는 무브먼트는 ETA사의 벨쥬 7750 입니다. 내부점검을 해보니 오일응고 및 이물질로 인해 시간이 늦어지고있었습니다. 다행히 고객님이 관리 잘해주셔서 전체적인 컨디션은 좋았습니다.그럼 분해및 오버홀작업 진행해보겠습니다.ETA사 벨쥬7750의 경우 일반 기계식시계보다 부품수가 많습니다. 그만큼 작업시간이 조금더 소요됩니다. 이상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그래프 오버홀 작업을 마치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세이코 프리미어 퍼페추얼 배터리교체

 
 
 
 
박상철  jungseungwooㆍ10월 10일

라도시계 시간이늦어지는데 오버홀비용 문의합니다
라도시계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중국 베이징 자금성 고궁박물관 古시계들..
안녕하세요~ 베이징에서 지낼때 다녀온 중국의 고궁 박물관 시계 사진을 올려보려합니다.?한참 더울 8월에 다녀왔는데.. 큰 자금성을 걸어다니느라 땀이 주룩주룩 했습니다. 고궁 박물관에 전시 된 古시계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사절단이나, 유명인들이중국을방문할때 귀빈선물용으로가져왔던 시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특히 청나라 6대 황제였던건륭황제는 오토마타 매니아였다고합니다.오토마타를 많이 수집했다고하는데, 제가 가서 본건 하나 뿐이었습니다 ㅜ( 맨윗사진에 두번째줄 중간에 있는 펜을 잡고 앉아있는 인형 )오토마타에 대해선여기서 보시면 이해가 잘되실겁니다.http://blog.naver.com/rusolife/220462591154신비한TV서프라이즈 오토마타인형을 아시나요?신비한TV서프라이즈 오토마타 인형을 아시나요??? 몇주전 신기한티비 서프라이즈 674회에서 소개...blog.naver.com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부로바 오토매틱 핸즈 헐거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지샥 빅페이스 배터리교체&시간셋팅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시계는 젊은층에서 인기가 과열되고있는 지샥 빅페이스시계 배터리교체&시간셋팅 작업을 했습니다.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되어있고 알이 커서 빅페이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지샥의 이름에 맞게지샥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대담하고 입체적인 조형으로 만들어져있고, 선명한 평면과 곡면을 결합하여 단순하면서도 박력있는 페이스 디자인으로 완성을했네요.전체적인 시계모양도 다른 지샥들보다 독특하고,아날로그부분이 귀여워서 자꾸 눈이가는 모델인데요.화이트톤과 그레이톤이 잘 어우러져서 무난하게 포인트 줄 수 있는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오메가 드빌 코엑시얼 크로노그래프 크로노미터
안녕하세요.작업시계는 오메가 드빌 코엑시얼 크로노미터 시계입니다.-제품 특징-하이엔드 AP로얄오크,바쉐론,블랑팡에 들어가는 프레드릭 피게 1185무브에오메가 코엑시얼 이스케이프먼트와 핵기능(Hack Mechanism)이 추가된 cal.3313 무브 탑재오메가 최상위 라인업답게 피게 무브먼트부터 피니쉬, 다이얼 질감, 시스루백까지 특급입니다.블루핸즈를 사용해 영롱한 자태를 뿜어냅니다.-무브먼트 스펙-Cal.3313 Co-Axial탑재37 jewel, 파워리저브 55h, 진동수 28,800 a/h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프랭크뮬러 콘 키스 <다도루> 그랑프리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프랭크 뮬러 콘 키스 <다도루> 그랑프리 오토매틱입니다.- 프랭크뮬러의 역사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 1958~)는 독립 시계 제작자로서 제네바의 시계 제작 학교 졸업 후 바로 자신만의 워크숍, 프랭크 제네브를 설립한다.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추구한 그는 1983년 투르비용을 장착한 첫 번째 손목시계를 선보였고, 1986년 점핑 아워와 레귤레이터 방식의 다이얼을 가진 투르비용 시계, 1987년 미닛 리피터 투르비용 등 그 뒤로도 계속해서 투르비용과 스피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미닛 리피터 겸 월드 타임, 모노푸싱 크로노그래프 더블 페이스 월드 타임 등 여러 가지 기능을 함께 가진 시계들을 내놓으면서 명성을 쌓았다.프랭크 뮬러의 시계 산업은 1992년 시계 케이스 전문가인 바르탕 시르마케(Vartan Sirmakes, 1956~)를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난 시르마케는 아르메니안 주얼러 가문에서 자랐다. 18세에 제네바로 이주한 후 1974년부터 안토니오 베르톨리니(Antonio Bertolini)에서 견습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워크숍을 차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에벨(Ebel), 까르띠에 등을 위해 일했고 그 후 시계 케이스 분야에 뛰어들었다.손목에 맞게 완만 한 곡선, 블랙 다이얼, 블랙 러버 벨트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도 훌륭하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세련되고 우아한 마무리에서 남자의 손끝에 매력을 더 하는 느낌이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불가리시계 오버홀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불가리시계입니다. 내부 오일응고 및 이물질로인한 진동각, 시간오차, 비트에러 발생으로 오버홀 진행 했습니다.

 
 
 
 
이태호  jungseungwooㆍ11월 2일

알마니 유리교체 금액과시간 얼마나걸릴까요
ㅇㅇ

 
 
 
김제덕  jungseungwooㆍ10월 29일

태그 까레라헤리티지 수리문의
비용

 
 
 
오재광  jungseungwooㆍ10월 16일

프레드릭콘스탄트 문페이즈 오버홀 비용문의드려요~
문페이즈 오버홀비용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쇼파드,브라이틀링 탁상시계 유지,보수,점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 시계는 쇼파드,브라이틀링 탁상시계 유지보수건입니다.배터리교체와 내부 분해점검 진행했습니다^^

 
 
 
 
정홍길  jungseungwooㆍ10월 20일

로렉스 오버홀 폴리싱 가격문의
오버홀 폴리싱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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